리듬영어

시험기간 시험을 대비하는 리듬영어만의 노하우!

· 글 박지현 원장

안녕하세요! 날씨는 따뜻하고 파릇파릇한 봄이지만 시험기간 많은 학생들이 예민해지고 할일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 수면부족이 오고 다크써클은 깊어지고 낮시간에 걸핏하면 졸고..

시험기간은 겉으로 평화로워 보이지만 이렇게 치열한 전쟁터같은 상황입니다. 어찌되었든 이 힘든 과정을 겪어야 아이들이 쑥쑥 성장할 수 있겠죠.

이런 상황에서 학생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리듬영어의 무기를 알아보겠습니다.

리듬영어의 비법 1. 단어암기 무기!

첫번째 무기는 단어암기 팁입니다. 영어 과목에서는 어휘가 필수죠! 말하기 훈련 프로그램을 사용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단어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일반 내신대비를 하는 학생들은 단어 복습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은 고등학생은 단순한 일반 단어장에서 단어시험지를 활용한 시험을 봅니다.

단어 암기는 소리-의미로 외워져야 하기 때문에 사실 단어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으면 계정을 만들어 줄 수 없기에ㅠㅠ 대신 단어 복습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단어 복습는 학교에서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중학 영단어, 수능 영단어 등 정해진 교과 범위의 단어 암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반복학습, 누적오답학습 등을 활용하고 시험을 보면 선생님에게 결과가 전송되어 시험을 잘 본 학생들은 자체 보상 시스템도 있습니다.

리듬영어의 비법2. 게임식 수업으로 집중

학생들이 사실 종이와 글씨, 외국어를 가지고 배우는 내용에 완전한 몰입을 하기는 어렵고 또 그냥 수업이나 배움의 과정에서 성취감이나 즐거움을 얻기에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게임식 수업을 활용하여 실제로 말하고 쓰고 영작하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수 수업이기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언어라는 것이 항상 상호작용이 되어야 더 뇌의 언어 부분이 활성화되거든요. 또 시험에서는 '정확한 번역' 을 요구하는 서술형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의 섬세한 터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치는 데에도 팀별로 게임을 하는 수업이 효과적입니다.

저는 이런 게임식 수업을 오래 전부터 활용하여 여러 학생들이 수업에 흥미를 가지고 또 자발적으로 게임에 이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굳이 제가 강요할 필요가 없어서 부모님들이 깜짝 놀라시는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리듬영어의 비법3. 서술형 대비

위의 게임이 이 내신에서 서술형을 노린 것이라는 건 이미 눈치 채셨을텐데요 섬세한 터치와 정확한 번역을 하는 노력을 기울이기 때문에 당연히 시험에서 관사, 잘못된 분동사(동사의 변형), 혹은 우리말에 없는 관계사 절 등을 정확하게 잘 씁니다.

언어의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여야 문법 역시 쏙쏙 이해가 되고 이해한 것은 반드시 체화가 되어야 하고 또 정리해서 암기까지 되어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문법은 이런 부분을 하나하나 강조하기가 힘듭니다.

이런 부분을 사실 제가 직접 수업으로 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일이지만 우리 학생들이 최상위권을 노리기 위해서 반드시 영어의 다른 영역 공부와 병행되어야 한답니다.

리듬영어의 비법 4. 반드시 소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영어를 하는데 있어서 소리를 강조하는 이유는 국어와 같습니다. 다만 국어에서는 정확한 소리를 아이들이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죠. 사실 이 부분에서 한글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던가, 모르는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하지 못하는 학생이 없죠.

사실은 원어민같은 발음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것을 자꾸 발음 강조, 파닉스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그냥 우리와 다른 언어이기 때문에 정확한 소리를 이해해야 하고 정확한 소리를 이해했으면 그 소리를 낼 수 있게 되거든요. 이런 과정을 거쳐 영어를 받아들이게 되면

음소 단위로 받아쓰기가 가능해지고 그 뒤에는 당연히 소리를 들으면서 의미를 파악하게 됩니다. 이것이 가능해진 학생들은 영어를 읽고 해독하는 속도가 국어를 해독하는 속도와 비슷할 정도로 읽고 쓰는 것이 편안해지게 됩니다. 아시겠지만 단어 암기에 있어서도 무슨 소리인지 해보지 않고 스펠링으로 암기하는 것은 규칙이 없는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과 같습니다. 즉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지 못해 조금 지나면 다 잊게 된다는 말이죠ㅠㅠ

고등학교에 들어가서야 이런 것을 알게 되어서 다시 제대로 발음부터 배우고자 하는 자존감이 높은 학생들도 많이 있지만 대부분은 '에이.. 너무 늦었어ㅜㅜ' 라고 생각하며 그냥 여러 과목의 시험 공부에 치여 넘어가게 되지요. 그래도 꼭 엇비슷한 발음으로나마 '소리' 를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 정말 중요해요!

오늘은 리듬영어에서 학생들이 제대로 영어를 하고, 또 점점 많아지는 고등 영어의 어휘 부분 (무려 2만개가 넘어요) 까지 다 학습하기 위한 도구들 그리고 정확한 서술형 답안을 써내기 위한 섬세한 터치 작업을 알아봤습니다.

항상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 같죠? 그것이 돌아가는 것 같아도 가장 빠른 길이고, 아무리 해도 안될 것 같은 외국어를 습득하는 길이랍니다^0^

자화자찬같지만 제가 또 성적 상승을 잘합니다.

혼자서 시험대비 하기가 겁난다면 리듬영어의 툴을 함께 활용하고 싶다면 시험대비를 원한다면 언제나 즐거운 리듬영어 ♬

소식: 리듬영어 카카오 채널을 오픈했어요! 채널 친구추가하시면 중요한 알림, 설명회 등 알림을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