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영어
리듬마스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영어 강사 리듬 마스터입니다. 학생들을 지도한 지는 제법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만 저 자신을 '선생님' 이라고 표현하기는 조금 어색했습니다.
그만큼 책임감이 부담스럽다기 보다는 제가 추구하는 방향이 '학생들에게 제한을 둬서는 안된다 '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권위란 강요로 세워질 수 없고 실력과 태도로 세워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물론, 초등학생과 그보다 더 어린 나이에는 그냥 길게 설명하기 전에 '넘지 말아야할 선' 이 있다는 제한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지식이 많으면 좋지만 때로 어떤 상황에 대하여 무제한으로 정보만 수집하고 있어서는 안되고 과감하게 용기내어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도요.
지금도 고3학생을 가르치고 모의고사를 수업하지만 모든 영어 선생님들이 그렇듯이 속 시원하게 풀리지 않는 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영어를 언어로 습득하도록 가르친다면, 내가 나의 자녀에게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가르친다면
이렇게 즐겁게, 하다보니 잘하게 되고 잘하니까 욕심이 생겨서 자꾸자꾸 하게 되도록 만들면 좋지 않을까
삶에서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도 있고 지겹고 늘지 않는 것 같아 좌절할 때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아, 이것 하나, 나에게 확실하게 지향점을 가지고 가르쳐 준 것이 사랑이구나. 이게 내 힘이고 자산이구나.
라고 언젠가는 느낀다면 참 좋겠다.. 라고 혼자서 공상하는^^;;;
그냥 오늘 하루를 성실하게 꾸준히 살아가고 싶은 성장하는 영어강사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의 모습이 완전하지 않음을 나 스스로 인정하고, 그대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어느덧 그런 영어선생이 되었습니다, 제가.
리듬영어가 더 궁금하시다면
언제나 즐거운 리듬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