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영어 소개
명일동 암사동 영어학원 감동후기! 학부모님들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리듬영어의 리듬마스터입니다. ㅋㅋㅋ
오늘은 소규모인 명일동 영어 강소학원 우리 리듬영어에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들의 고덕동 영어 리얼 찐후기를 함께 읽어보시겠습니다.
저혼자만 읽으려다가 엄청 감동받았거든요..
명일동 영어에서 '아이에게 다니게 한 학원 중 가장 잘한 학원이라고 생각' 하신다고 합니다. 감동입니다.. 저 울어요 ㅠ
'좀 더 일찍 시작하지 못한게 후회됩니다' 사실 저희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아쉬워하는 부분이신것 같아요
어쨌거나 진짜 아이의 실력을 올리기 전에 중학교에 가 버리면 내신대비에 시간을 많이 빼앗깁니다.
언어능력이라는게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재치있는 리뷰를 써주셨어요.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게 대개 그렇잖아요. 마치.. 나무를 키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 물을 주면서도, 대체 자라기는 하는 건지 조바심이 날 때도 있잖아요
그렇지만 지치지 않고 일 년이고 십 년이고 물을 줘야 하는 사실 이게 모든 분야에서 너무나 뻔한 진리이면서도 너무나 어려운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가끔은 어느 정도는 영어를 좀 하다가 지친 학생이 오면 더 드라마틱한 비포 애프터를 ㅋㅋㅋㅋ왜냐면 이렇게 알파벳도 모르는 친구들은 비포랄 게 없으니까요... 백지니까 보여드릴 게 없어요.. 다만
눈에 보이는 결과 이면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매일 불평없이 하는 꾸준함의 힘이 있었다는 것이지요
맞아요 영어가 싫고... 어렵고... 그랬던 시절이 무려 리듬영어 친구들에게도 있었습니다!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단어 외우기 시작하면 어차피 다 똑같아 공부가 어떻게 재미있어
맞는 말입니다. 저도 학생들한테 여기 놀이방 아니니까, 재미 없는 게 나올 수도 있다 고 이야기하거든요 근데 아이들이 납득합니다.
리듬영어를 다녀서 이해심이 커진 걸까요? ㅋㅋㅋ그게 아니라 리듬영어에서 시키는 대로 해 보니까 영어 별로 무섭지 않거든요
영어 그거, 여기선 할 만 하거든요
리듬영어에서 단어암기도 문장암기도 그냥 다 게임인 것처럼 가고싶게 하고싶게! 뇌리에 박히게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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