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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평가 영어 결코 쉽게 봐서는 안됩니다!

· 글 박지현 원장

안녕하세요! 리듬영어명일본원입니다 :)

지난 6월 치루게된 25학년 6월 모의고사 결과를 놓고 보았을 때 불수능을 넘어서서 마그마급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국어 수학 표준점수 최고점이 각 148점 152점으로 ‘불수능’이라 불린 2024학년도 수능의 국어 150점, 수학 148점과 비슷하거나 더 어려웠다고 합니다.

심지어 영어의 경우에는 1등급 비율이 1.47%로 2018학년도 영어 절대평가 도입 이래 가장 낮을 비율을 기록했고 절대평가의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절대평가로 전환된 이후 딱히 관심을 받지않던 영어가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보통 국어와 수학의 중요성은 많이 이야기하지만 영어에는 중요도를 그렇게 두지는 않습니다! 절대평가로 바뀌게 되면서 영어가 작년 수능에서는 1등급이 4.7%로 상대평가로 치루는 다른 과목들의 1등급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오게 되었는데 이번 모의평가에서는 1.47%라는 최고 난이도가 나오게 되어서 많은 수험생들이 당황했다고합니다!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경우 영어과목이 절대평가로 전환된 이후에 수시전형 최저등급을 설정할때 영어는 1-2등급을 기본으로 기준 삼아놓고 하지만 이번 모평의 난이도가 출제되면 영어과목에 제대로 대응이 안될 경우 대학입시에서 낭패를 볼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아시는 것처럼 대치동의 상위권 학생들이 영어과목을 초중등까지 어느정도 완료하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유때문입니다!

영어의 난이도에 따라 성적이 왔다갔다 한다면 다른 과목을 준비하는 것에 있어서도 영향을 주고 받을 수 밖에 없고 전체적인 입시준비에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학입시에서 국어와 수학만큼 중요한 과목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대부분 전문가들이 인정하고 있지만 이러한 영어변수에 흔들리지않는 영어실력을 갖추는 것 또한 입시에서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