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보
자퇴 후 검정고시 대학입시가 늘어납니다!
안녕하세요 리듬영어명일본원입니다!
검정고시 제도에 대해 아시나요?
특별한 사정에 의해서 정부가 정한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거나 중간에 그만두었던 사람들이 정규 학교에 입학해서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들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평가하는 시험제도를 의미합니다!
1년에 2회 있고 4월과 8월에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대학입시의 성공을 위해서 학교를 떠나 검정고시를 치고 대학을 진학하는 사례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올해 대학 신입생 중 검정고시 합격생이 12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고합니다!
서울에 주요 대학들이 이제 정시의 비중을 늘리고 있고 수시 전형도 전보다는 비교과영역의 평가를 줄이고 있기에 검정고시를 통한 대학진학이 늘어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30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에 최근 공시된 '신입생 출신고 유형'을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 4년제 대학(일반·교육·산업대) 신입생 중 검정고시 합격생은 9256명으로 전년(7690명)보다 1566명(20.4%) 늘었다고 합니다!
대학정보공시 사이트인 대학알리미에서 검정고시 합격생을 공시한 2013학년도 이후 가장 많고 5년 전인 2019학년도와 비교하면 4521명에서 2.1배로 늘었습니다.
왜 멀쩡하게 다니는 학교를 자퇴하면서까지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을 진학하는 학생이 늘어날까요?
첫번째 이유는 바로 수시에서 내신의 불리함을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아시는 것처럼 6등급 이하를 받는다면 수시전형에서는 불리할 수 밖에 없는데, 이를 만회할 수 있는 방법은 검정고시를 통한 정시전형준비나 비교내신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검정고시는 수시에서 비교내신을 적용받기 때문에 대학마다 적용하는 범위가 다르기는 하지만 열심히 검정고시를 준비해서 좋은 점수를 받게된다면 비교내신으로 평균적으로 2-3등급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인서울대학에 갈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두번째로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정시전형이 확대되면서 온전히 정시전형을 준비할 수 있게 학교를 자퇴하고 공부할 수 있는 검정고시를 선택하게 됩니다!
검정고시는 1년에 2번 치기때문에 최소 1년 6개월 전에 자퇴하면 몇번의 시험을 볼 수있고 정시를 준비할 시간도 늘어나서 유리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최근 들어서 이렇게 검정고시를 치루고 대학에 합격하는 학생들이 늘어난다는 것이 조금은 씁쓸하기는 하지만 대학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 중 하나의 선택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교내신의 기준이 대학마다 다르고 고등학교 자퇴라는 큰 결정을 해야하는 방식이기에 크게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학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압박 받고있는 많은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기위해 올바른 선택을 하기를 바랍니다!